계속되는 시끄러움에...또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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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월에 댓글 0건 조회 2,034회 작성일 06-08-1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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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0모씨의 지랄발광하는 장문의 편지가
        정말 기분 나쁘다
        조직의 수장에 대해 하잖은 놈이 망발을 하는것은
        정말 기분나쁘다
         
둘째, 0모씨
        개인적으로 너무 믿음이 안가는 사람인데
        학교의 수장이라?
        허참.................
 
세째, 교육원에 0모씨?
        이참에 다면평가 명단에 올라있던데
        0모씨하고 죽이 잘맞았는데...
        개인적으로 오히려 0모씨보다  더 믿음이 안가는 사람인데
 
        
        이번주는 정말 슬픈 주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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