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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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5건 조회 2,882회 작성일 15-06-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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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가만가만 방관자의 입장에서 있었더만 넘 심한거 아닌가?
우리 공장이 시장잡배도 아니고, 조폭수준보다 낮은 언어를
여과없이 구사해도 제대로 나무라는 사람 하나 없으니 ㅠㅠㅠ
누군 욕을 할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주둥이 더러워질까 봐서
안하는 것임... 우리 공장은 정년을 얼마남겨두지 않은 선배로부터
자식 나이또래의 후배 공무원 등 여러 부류의 동료가 있음에도
이런 욕지거리를 하는 동료를 보면 정말 인간말종이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 집에가면 부모한테도 욕지거리를 하고도 남을 사람들이다..
한번만 더 쌍스런 욕을 올리는 놈은 내 끝까지 추적해서 실명을 공개할끼다
장난인줄 알제... 함 올려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