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동근씨 복지정책과 차석자리 준비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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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사랑 댓글 1건 조회 1,703회 작성일 22-10-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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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위원장은 유능한 경험 많은 신동근이 적임자이다.
박완수 대적할 인물은 신동근 외는 없다.
현 노조집행부는 신동근을 신임하고 다시 뭉칠 것이다.
신동근은 우리 노조의 유일한 희망이다.
청우 형제님들도 절대 다수가 신동근을 지지하고 있다.
신동근 화이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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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근씨 같이 유능한 직원이 복지정책과에서 도민을 위해 큰일꾼이 정말 필요하다
> 이제 노조일 그만하고 빨리 들어와라
> 노조위원장 해서, 일이 서툴러도 동료들이 다 이해하니까 부담갖지 말고 돌아와라
> 자리는 햇볕 잘 드는 자리로 준비해놀게
> 동근아 우리가 남이가~  동근씨가 오면 복지정책과에서는 대환영이다.
> 말도 많은 노조 뭐가 그리 좋다고 하니, 다 내려놓고 우리 도민을 위해 봉사하자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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