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회의만 줄여도 근무환경 좋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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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직언 댓글 5건 조회 2,110회 작성일 26-01-17 16:57본문
회의라는 것이 민, 관을 막론하고 나쁜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현재 도청에서 진행되는 회의들이 정말로 필요에 의해서 열리는 회의인가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회의는 어떤 해결되기 어려운 사안을 여러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열릴 수도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나 시책 발굴을 위해 열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청 내에서 열리고 있는 회의들은 과연 꼭 필요한 회의들만 있는지는 의문이 많이 남습니다.
보고를 위한 보고 거리를 억지로 찾아서 만들어야 하는 회의
그 보고 거리를 위해 누군가는 밤 늦은 시간까지, 주말까지 컴퓨터 앞에서, 업무 시간 외까지 전화, 카톡으로 시달려야하는 회의
그게 진짜 의미 있는 회의 일까요?
통상적으로 잘 진행되어 오던 업무를 갑자기 들쑤셔서
보고 거리로 쥐어 짜내야하고,
그 보고를 위한 보조자료도 따로 준비해야합니다.
그 사이에서 업무담당자는 물론,
국 차석이라는 이름으로 희생해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회의 문화만 개선되어도
워라밸이 무너진 도청의 업무환경은 한결 나아질 것 같습니다.
회의가 아니라, 도민을 위해 일하게 해주세요.
다만, 현재 도청에서 진행되는 회의들이 정말로 필요에 의해서 열리는 회의인가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회의는 어떤 해결되기 어려운 사안을 여러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열릴 수도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나 시책 발굴을 위해 열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청 내에서 열리고 있는 회의들은 과연 꼭 필요한 회의들만 있는지는 의문이 많이 남습니다.
보고를 위한 보고 거리를 억지로 찾아서 만들어야 하는 회의
그 보고 거리를 위해 누군가는 밤 늦은 시간까지, 주말까지 컴퓨터 앞에서, 업무 시간 외까지 전화, 카톡으로 시달려야하는 회의
그게 진짜 의미 있는 회의 일까요?
통상적으로 잘 진행되어 오던 업무를 갑자기 들쑤셔서
보고 거리로 쥐어 짜내야하고,
그 보고를 위한 보조자료도 따로 준비해야합니다.
그 사이에서 업무담당자는 물론,
국 차석이라는 이름으로 희생해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회의 문화만 개선되어도
워라밸이 무너진 도청의 업무환경은 한결 나아질 것 같습니다.
회의가 아니라, 도민을 위해 일하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