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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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심을 잡으시라 댓글 58건 조회 7,787회 작성일 26-04-22 17:27본문
눈에 자주 띄는 사람, 가까이에서 자주 보이는 사람이 더 높게 평가되는 듯한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판단이 계속된다면 묵묵히 자기 몫을 다하는 구성원들에게는 깊은 박탈감으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조직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공평무사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사람에 대한 평가는 사적인 인상이나 친소관계가 아닙니다.
승진은 권한의 확대만이 아니라 판단의 무게를 더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중심을 잃지 않고, 보다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으로 조직과 구성원을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들의 의견을 존중은....하되 ...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님은 행정직이지 않습니까!!
이곳을 바꾸고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네? 네? 아시겠습니까.
납득이 안가는 이번 근평, 한번으로 끝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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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국 작성일n직렬님의 댓글
n직렬 작성일
조직 운영이 특정 직렬(n직렬) 중심으로 기울어 있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그 속에서 다른 직렬 구성원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은 점점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집이 진주에 있어 앞으로도 서부권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 조직 문화를 마주하며 어떻게 근무를 이어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문제 자체도 문제이지만, 그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알고도 외면하는 분위기 역시 더 큰 문제입니다.
특정 직렬 위주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낡아빠진 행태는 이제는 분명히 돌아봐야 하며, 조직은 보다 공정하고 상식적인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N직렬 앞잡이님의 댓글
N직렬 앞잡이 작성일행정국장님님의 댓글의 댓글
행정국장님 작성일이의제기에 대한 이의제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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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국밥 작성일에헤이..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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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작성일감스트님의 댓글
감스트 작성일목계지덕 중입니다님의 댓글
목계지덕 중입니다 작성일
이 글이 특정인을 겨냥하거나 직렬내 또는 직렬간 갈등을 조장하려는 의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분명히 말씀드리면,
지금 조직 내에서 나타나고 있는 분위기와 운영 방식이 이대로 지속된다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직원을 평가할 때 눈에 보이는 성과에 주목합니다.
그러나 조직에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만큼이나,
리스크를 사전에 막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살피고 점검하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든 사람도 중요하지만, 나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고 검토하며 확인하는 사람 역시
조직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위 댓글에서도 언급되었듯,
한 사람 한 사람 귀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곳이 서로를 존중하고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며 권위가 아닌 협업으로 일하는 조직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를 단순한 지시와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파트너로 인정하고,
일이 고되더라도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국장님께서는 격의 없는 소통을 중시하는 분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조직 운영의 세부적인 부분에서 구성원들이 느끼는 온도 차도 함께 살펴봐 주셨으면 합니다.
평가는 누군가를 판단하는 과정이지만, 동시에 그 판단을 받는 사람에게는 조직의 공정성과 신뢰를 체감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평가하는 위치에 있을수록, 평가받는 사람의 마음과 그 과정의 무게를 함께 헤아려 주세요..
국장님께서 구성원의 입장에서 한 번 더 바라봐 주신다면, 지금의 분위기를 보다 균형 있게 살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