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구안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선구안위 댓글 25건 조회 3,488회 작성일 26-06-08 16:01본문
나라가 어수선한데?
댓글목록
2030님의 댓글
2030 작성일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0000님의 댓글의 댓글
0000 작성일ㅇ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자연인님의 댓글의 댓글
자연인 작성일
현 정부에서 헌법개정이 과연 불가능할까요??
취임 이래 1년 동안 국가보안법 폐지부터 얼마나 많은 악법들의 발의되고 통과됐는지 꼭 알기 바랍니다.
노란봉투법? 4심제?, 법왜곡죄? 토지 공개념과 초과이익 배분? 기본소득?
저는 개인적으로 각 정책의 찬반을 떠나서 국가가 추구하는 방향과 그들의 체제가 의심이 들 정도로 그들은 무소불위의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불가능할까요???
지금의 이 나라는 이번 젊은 세대 시위를 빌미로 중국 발 CBDC 전자투표도 끌어올거고
필리버스터로 실패했던 단계적 개헌 시도도 이번에 재선거 시위에 묻어 다시 밀어붙일 것입니다.
편향된 언론과 좌우 진영을 떠나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고 판단하는 자세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ㅇ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배급독님의 댓글의 댓글
배급독 작성일비꼬기 굿~님의 댓글의 댓글
비꼬기 굿~ 작성일
ㅋㅋㅋ걔네들이 헌법 개정절차와 조건을 모르고 무대포 시도한 것 같으세요?
설마 의원 3분의 2와 국민 투표 과반 이상을 가지고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의석 수 결국 확보 못할 것 같으세요? 무소속 다 합한 후 그 때 부족 의석 고작 9석이었음.
언론이 개헌 반대한 국짐 어떤식으로 보도함? 우리는 개헌무산은 국힘 책임ㅋㅋㅋ
우리는 좋게 만들려고 하는데 저놈들이 문제다 식으로 국민들 가스라이팅하고 여론 형성- 나중에 어떻게 될까?
그리고 이미 국민투표법 개정해서 재외국민(거소신고 안한 해외체류자도 포함) 투표범위에 포함시켰습니다.
왜 자꾸 투표제도에 재외국민과 외국인 참정시켜 유권자로 만드는 것들이
어떠한 의도가 있는 걸로는 보이지 않으시는지 ㅋㅋ
ㅁㅁㅁ님의 댓글의 댓글
ㅁㅁㅁ 작성일ㅠㅠㅠ님의 댓글의 댓글
ㅠㅠㅠ 작성일ㅇ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ㅂㅈㅅㄱ ㅈㅅㄱ님의 댓글의 댓글
ㅂㅈㅅㄱ ㅈㅅㄱ 작성일우울증님의 댓글의 댓글
우울증 작성일똘추님의 댓글의 댓글
똘추 작성일똘추감별사님의 댓글의 댓글
똘추감별사 작성일ㅋㅋㅋ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ㅋ 작성일똘추님의 댓글의 댓글
똘추 작성일
부정선거충이랑 같은 회사 다니는 게 쪽팔리노
이런 것들이 공무원이라니 투표사무원 근무 안 해봤나?
무시하고 가려다가 너 같은 선동꾼들한테는 반박을 하는 게 맞다는 걸 최근에 깨달았다
https://naver.me/FkarJHEa
장 대표 주장은 통계학에서 흔히 지적하는 '사후 선택의 오류'에 해당한다. 송도1동과 송도2동이라는 특정한 두 지역만 놓고 보면 이례적인 결과로 보일 수 있지만, 선거가 끝난 뒤 전국의 수많은 읍·면·동과 후보별 득표수, 사전투표·본투표 결과를 비교하면 어딘가에서 보기 드문 숫자 조합이 발견될 가능성은 커진다.
실제 송도1동 득표비율을 기준으로 송도2동 규모에서 박 후보 3030표, 유 후보 1440표가 동시에 나올 확률을 단순 계산하면 약 0.04%, 즉 2478분의 1 수준으로 추산된다.
낮은 확률이지만, 비교 대상을 전국으로 넓히면 의미는 달라진다. 전국 읍·면·동이 3500여개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해 인접 지역쌍을 3500쌍으로만 가정해도 기대되는 일치 사례는 약 1.4건이다. 비교쌍을 1만쌍으로 넓히면 기대값은 약 4건으로 늘어난다.
특정 지역에서 특정 숫자가 나올 확률만 떼어내 "극히 희박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전국 단위의 방대한 비교 대상 가운데 눈에 띄는 사례를 사후적으로 골라낸 효과를 반영하지 못한다. 비교 대상이 늘어날수록 희한한 일치 사례가 나올 기대값도 함께 커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살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그렇게 살아이 작성일
○ 투표안끝났는데 출구조사와 개표로 승패 보여준 것 자체부터 선거법 위반
○ 투표용지 모자란 곳(6.9일 기준) 14 → 17 → 67→ 140개소로 증가
○ 송파잠실 용지 사전투표율이 높았다며 본투표 용지를 50% 인쇄, 그런데 까보니 용지 4만장 추가로 더있었음.
어떠한 사전투표 세팅값 맞추기 위해서 사전투표수에 맞춰 의도적인 미배부한 것이 아니냐 의혹제기
○ 지역인구수 대비 더 많은 사전투표자수 발생
○ 사전투표 1~2등의 득표수가 여러지역에서 동시에 동일한 수치로 반복해서 나옴(송도 1,2동, 광주송정1 등등)
○ 실제 투표자수 vs 선관위 발표 투표자 수 불일치
○ 개표 시 다른지역의 투표지 발견
○ 이미 기표된 투표지 일부 배부
○ 사무원 표 집계 작성 시 부풀려 적다가 적발
○ 개표 시 빤짝빤짝 벽돌투표지&같이접힌 뭉티 투표지 대거 등장
○ cctv, 참관인 없이 봉인지 훼손
○ 봉인지 이미 훼손된 상태로 이송 이거말고도 정당히 의혹을 제기할만한 증거는 차고 넘친다
티비에서 떠맥여주는 것만 보고 믿지 말고 사람들이 왜이러는지 집회는 왜 하는지 주관좀 가지고 관심좀 가져라
???님의 댓글의 댓글
??? 작성일엥님의 댓글의 댓글
엥 작성일세상에 이런사람이?님의 댓글의 댓글
세상에 이런사람이? 작성일참정권수호님의 댓글
참정권수호 작성일살려주라님의 댓글의 댓글
살려주라 작성일간첩신고는113님의 댓글의 댓글
간첩신고는113 작성일개돼지아니잖아?님의 댓글
개돼지아니잖아? 작성일
국정원 이희천 교수님의 폭로 제발 봐주세요.
https://youtu.be/LvkcM91nqEY?si=QdFGD8RUHI9itOB2
국정원 수사관 폭로도 제발 봐주세요.
https://youtu.be/jxUdipYHI7k?si=PPPvs1Qk60bXDGYs
널리널리 공유해주세요.
이제 우리 깨어나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