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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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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심을 잡으시라 댓글 59건 조회 8,016회 작성일 26-04-22 17:27

본문

조직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을수록 사람을 바라보는 기준은 더욱 분명하고 공정해야 합니다.

눈에 자주 띄는 사람, 가까이에서 자주 보이는 사람이 더 높게 평가되는 듯한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판단이 계속된다면 묵묵히 자기 몫을 다하는 구성원들에게는 깊은 박탈감으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조직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공평무사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사람에 대한 평가는 사적인 인상이나 친소관계가 아닙니다.

승진은 권한의 확대만이 아니라 판단의 무게를 더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중심을 잃지 않고, 보다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으로 조직과 구성원을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들의 의견을 존중은....하되 ...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님은 행정직이지 않습니까!!

이곳을 바꾸고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네? 네? 아시겠습니까.

납득이 안가는 이번 근평, 한번으로 끝내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무슨납득님의 댓글

무슨납득 작성일

혼자만 아는 내용은 일기장에 적든지

여기쓸려면 좀 정확히 무얼 말하는지 멀 어떻게 해라는지 하던지??

지금 뭑 문제라서 멀 어떻게 해라는건지...일이나 똑바로 합시다

니가 더 나빠님의 댓글의 댓글

니가 더 나빠 작성일

다 알면서 모르는척은

어이없다님의 댓글

어이없다 작성일

1년이나 차이나는 사람에게 순서가 밀리는 건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다른 사람들이 나를 뭘로 보겠노? 진짜 무능력한 인간으로 보지 않겠나?

ㅎㄷ님의 댓글의 댓글

ㅎㄷ 작성일

무능력하니깐 그랬겠지!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작성일

사람마다 일하는 방식이 다르고 일은 똑같이했는데,
승진일수도 차이나는데 누군는 더 이쁘다고 근평 잘 주고 누구는 뒤로 떨어뜨리고
이걸 말하는거 아닙니까? 진짜 업무량이 차이가 났고, 무능력하면 억울하지도 않지

뭐하러 성심성의껏 일했고 뭐하러 열심히 보고자료 만들었고 뭐하러 일했는지 뭐하러 열심히했는지?
하루에 수도없이 현타가옵니다
승진이 문제가 아니라, 이 현타감이 정말 괴롭게합니다

그럼에도 끽소리 못하고 밑에서 시키는대로 일해야되는게 얼마나 괴로운지 아십니까

연공서열님의 댓글의 댓글

연공서열 작성일

국,과장님이 사적인 친분으로 근평주는것도 잘못이지만(그게 사실이라면) 결국 연공서열대로 근평주는것도 아니라고생각합니다.,, 내가 연공이 높으니 당연히 높은점수 받아야겠다는것도 웃긴거 아닌가요...? 국과장님이 자기가 우수하게 일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사람 더주는거는 문제없는것 같습니다만.,,

흑백논리님의 댓글의 댓글

흑백논리 작성일

연공서열대로 주라는게 아니자나 이친구야!
이것저것 다 반영하라고
니 주고싶은 놈 주지말라 이말이다

ㅇ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성과, 업무량 등등 객관적지표로 확인되는걸로 주는걸 사람들이 뭐라하겠나. 지 이쁜순으로 주니까 불만이지
뭔 9급같은 질문을 하고있노;;

MZ님의 댓글의 댓글

MZ 작성일

연공서열대로 안 주면 난리나더라... 진짜 열심히 한 애한테 잘 줬는데도 요즘엔 바로 이의신청이야

몰상식님의 댓글

몰상식 작성일

그 국도 문제가 있는가베...
우리 국도 1년이나 늦은 놈이 순위 먼저 받았다던데...
국장님 도대체 기준이 뭡니까?

소크라테스님의 댓글

소크라테스 작성일

네 자신을 알라

웨스트님의 댓글

웨스트 작성일

듀엣으로 활동하는 4~5급 말에만 휘둘리니까

무능님의 댓글의 댓글

무능 작성일

그 듀엣. 그 커플, 그 세트 ㅋㅋㅋㅋㅋ 알겠다 누군지
거기 휘둘리는 무능력한 국장

연변스타일님의 댓글의 댓글

연변스타일 작성일

5빠5빠 반말하다가 사람들 앞에서 존대했다가...부서도 다른데 출장도 같이, 출근도 같이, 지각도 같이...의회때 대답도 5빠가 대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 언젠간 나올줄 알았지

박색 천박님의 댓글의 댓글

박색 천박 작성일

거 일터에서 호칭이 천박한거 아니오!  사무관이 과장한테 salon도 아니고 원

오빠님의 댓글의 댓글

오빠 작성일

아무나 오빠래

독서파님의 댓글의 댓글

독서파 작성일

지천명 50줄에게는 60바라보는 남자도 오빠

웩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드러워라

핫바지님의 댓글의 댓글

핫바지 작성일

주무과에 질문한거를 자발적으로 대신 대답한 핫바지만들기?

유사연애님의 댓글의 댓글

유사연애 작성일

꽁짠데 좋치무얼!!!!

숨바꼭질님의 댓글의 댓글

숨바꼭질 작성일

오늘 접선을 최소화하는 행태로 보아하니 앞으로는 더욱 숨어서 더욱 은밀하고 더욱 교묘하게 모략질을 할 터인데 앞으로가 더 위험할 두 남녀일지어다

서울말나들이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말나들이 작성일

야. 너 누구니? 나 서울말 좀 쓰는데 아 겁나 빡치네?

서부님의 댓글

서부 작성일

서부??

아부도 능력님의 댓글의 댓글

아부도 능력 작성일

서부근처 직속도 비슷
능력 없어도 보고하러 자주 가면 과장이나 관 승진도 시켜주고 등수도 올려주고 한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 실망감에 그분들께 등돌린 직원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드만

서부직원님의 댓글

서부직원 작성일

본인 사무관승진할때 엑셀로 하신건 생각 못하고 과장되니
성과로 평가한다며 후배들 줄세우기 하고
그걸 또 용인한 윗분도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한번으로 끝내자

분노님의 댓글의 댓글

분노 작성일

조용히 있으니까
당신이 잘한줄 압니까
말못해서 가만있는줄 압니까
언젠간 돌려받게 돼있습니다
하반기땐 그따위행동 하지마십시오

권력자님의 댓글의 댓글

권력자 작성일

그 국 인사는 실제로 댁네 과장이 쥐락펴락 한다니까 포기하심이...과장되고부터 하늘 높은줄 모름 태어날때부터 귀족도 아닌것이. 옆에 조수까지 거드니.

웃기네님의 댓글의 댓글

웃기네 작성일

엑셀 안했으모 승진도 못했을끼 성과는 개뿔

존중님의 댓글

존중 작성일

한사람 한사람 당신이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귀하게 대하세요 니가뭔데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작성일

맞습니다. 그냥 모두에게 통용되는말입니다. 자꾸 옛날얘기하는데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할 시대입니다.
직장에서 직급 좀 높다고 니가 뭔데 그사람의 노력을 함부로 평가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말하는지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합니다 니가 뭔데?

좀많이님의 댓글의 댓글

좀많이 작성일

혹시 드라마 미생 보셨는지? 그가 뭐냐면... " 좀많이" 라서 그래요. "좀많이"

n국님의 댓글

n국 작성일

서무도 이상해 다 셀프로 하라네~~ 나참~

n직렬님의 댓글

n직렬 작성일

조직 운영이 특정 직렬(n직렬) 중심으로 기울어 있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그 속에서 다른 직렬 구성원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은 점점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집이 진주에 있어 앞으로도 서부권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 조직 문화를 마주하며 어떻게 근무를 이어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문제 자체도 문제이지만, 그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알고도 외면하는 분위기 역시 더 큰 문제입니다.
특정 직렬 위주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낡아빠진 행태는 이제는 분명히 돌아봐야 하며, 조직은 보다 공정하고 상식적인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N직렬 앞잡이님의 댓글

N직렬 앞잡이 작성일

새로 부임한 국장이 직렬이 다르니, 온 지는 얼마 안됐고 하위직원들 면면이 다 알 수는 없고 그 직렬 앞잡이한테 휘둘리고 있는데 그 앞잡이 수십년 전 **군 8급시절 성금모금까지해서 가사에 도움을 줬건만 올챙이시절을 모르고 이렇게 태도가 교만할 수가

행정국장님님의 댓글의 댓글

행정국장님 작성일

올챙이시절 잊고 황소개구리가 판관포청천으로 등극하여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으니 행정국장님께서도 냉정하게 판단해 주십시오

이의제기에 대한 이의제기님의 댓글

이의제기에 대한 이의제기 작성일

근무성적평정 이의제기 제도는 왜 있는 것입니까.
부당하다고 느껴 문제를 제기했을 뿐인데, 돌아오는 것은 불편한 시선과 낙인, 그리고 그 이후의 부당한 대우라면 이 제도는 형식만 남은 것 아닙니까.
이의제기가 정당한 권리로 존중되지 않고 조직 내에서 문제 인물로 찍히는 계기가 된다면, 제도의 존재 이유부터 다시 묻고 싶습니다.

도끼님의 댓글의 댓글

도끼 작성일

이런 이유로 다 이의제기 안하죠
하는놈만 바보
찍히기 시러여

아웃님의 댓글

아웃 작성일

얼마나 직원들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부당하면 이정도일까
감사한번 붙이죠

아니면 본인등판, 입장문 발표하시든가

본인도 이 국에 있기시러 하는거 같은데
빨리 부단체장 나가이소

출장은 좀 적당히 다니시고

유통국밥님의 댓글

유통국밥 작성일

과장은?!  출장은 과장이 더 많이 다니더만

에헤이..님의 댓글의 댓글

에헤이.. 작성일

N국 과장들은 창원스마트에만 근무하는거 모르오? 안그라모 허구헌날 출장다니면서 얻어잡숫고.

주1회님의 댓글의 댓글

주1회 작성일

국장도 거의 안오드마

공포님의 댓글의 댓글

공포 작성일

그과장은 입에 올리지도 마라
걸리면 졸라팬다

공포2님의 댓글의 댓글

공포2 작성일

무서워서 비추눌림

충언님의 댓글

충언 작성일

국장님, 충언 하나 드리나이다.

겉으로는 정보를 전하는 듯하나,
실상은 소문을 엮어 방향을 만드는 이들이 있습니다.

말은 공정을 말하나 기준은 늘 한쪽을 향하고,
판단을 돕는 듯하나 결국 이해관계를 쫓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말에 가까이할수록
사실은 흐려지고 조직의 기준은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부디, 말이 아닌 행태를 보시고
조용히 그러나 분명히 거리를 두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가까이 둘수록 도움이 되기보다
오히려 조직의 중심을 흐릴 우려가 있사옵니다.

그 듀엣을 멀리하소서!

충언님의 댓글의 댓글

충언 작성일

누가 이리 내 마음과 같단 말인가!!
국장님, 정보를 전하는 듯하나
이해관계를 챙기는 그 둘의 꾀에 넘어가서는 아니되옵니다.
그 둘을 조심하시어야 하옵니다.
그 둘에 대하여도 뒷조사를 해 보시옵소서!

존중님의 댓글의 댓글

존중 작성일

꽤나 스마트하고 젠틀하신 분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기준이 아니라 ‘호불호’로 움직이는 걸 보니 생각보다 인간적인 분이셨네요.
존중합니다, 그런 방식도.

감스트님의 댓글

감스트 작성일

연공서열대로 줘도 x랄 일하는 대로 줘도 x랄
이래도 x랄 저래도 x랄 어어 아야!

목계지덕 중입니다님의 댓글

목계지덕 중입니다 작성일

이 글이 특정인을 겨냥하거나 직렬내 또는 직렬간 갈등을 조장하려는 의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분명히 말씀드리면,
지금 조직 내에서 나타나고 있는 분위기와 운영 방식이 이대로 지속된다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직원을 평가할 때 눈에 보이는 성과에 주목합니다.
그러나 조직에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만큼이나,
리스크를 사전에 막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살피고 점검하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든 사람도 중요하지만, 나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고 검토하며 확인하는 사람 역시
조직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위 댓글에서도 언급되었듯,
한 사람 한 사람 귀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곳이 서로를 존중하고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며 권위가 아닌 협업으로 일하는 조직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를 단순한 지시와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파트너로 인정하고,
일이 고되더라도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국장님께서는 격의 없는 소통을 중시하는 분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조직 운영의 세부적인 부분에서 구성원들이 느끼는 온도 차도 함께 살펴봐 주셨으면 합니다.

평가는 누군가를 판단하는 과정이지만, 동시에 그 판단을 받는 사람에게는 조직의 공정성과 신뢰를 체감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평가하는 위치에 있을수록, 평가받는 사람의 마음과 그 과정의 무게를 함께 헤아려 주세요..
국장님께서 구성원의 입장에서 한 번 더 바라봐 주신다면, 지금의 분위기를 보다 균형 있게 살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흥흥님의 댓글의 댓글

흥흥 작성일

좋은 말씀이네요. 과장님들도 새겨들으세요! 근데 머 비웃기라도 하듯 오늘도 여전히 출장중

출장전문님의 댓글

출장전문 작성일

얘들아~ 난 이제 초과수당으로는 못땡기니 매일매일 출장비로 월60이상 땡긴단다~~ 맨날맨날 부지런히 나다닌단다~~ 그래야 밥도 얻어먹고 콧바람도쐬고 어쩌다 반주도 하고~~ 차대고 운전해주는 수족들 있겠다~~ 밥사주는 거래처(시군, 공공기관 포함) 있겠다~ 만나고싶은 사람들 출장가서 만날 수 있겠다~~나는야 출장전문 맨!!!

라떼꼰대님의 댓글의 댓글

라떼꼰대 작성일

부리기 쉬운 아랫것들 운전하는 차타고 주5일 중 4, 5번을 현장점검 행차하시겠다는게 모가 잘못 됐딴건지!!! 라떼는! 초과수당 안받아도 저녁 누가 챙겨주나, 저녁 얻어 머글라고 늦게 퇴근하는데 머가 문젠데!!!!연공서열 그런거 혁파하고 실적 성과 중심으로 내가 다 좌지우지 할건데 무슨 말들이 이리 시끄러!!!!

타직렬 타도님의 댓글의 댓글

타직렬 타도 작성일

N직렬 자리 늘릴라꼬 타직렬 타도하고 배척하는 분위기 인사과에서도 행정국장님도 알아주세요 서럽네요 서러워

어수선님의 댓글

어수선 작성일

어수선님의 댓글

어수선 작성일

이번 N직렬 근평은 완전 X판 오분전!!
과장님들께서 공존이 아닌 자멸의 길로 만들어 버렸음!!
서로 얼굴은 웃고 있지만 속에선 불신, 오해, 의심으로 가득하네!!
의욕도 하나도 없고 어차피 노력해도 알아주지 않는데 머하러 용쓰며 일 할 필요가 있나 싶네

욕심님의 댓글의 댓글

욕심 작성일

주무계장, 과차석도 행정직 하지말고 n직렬 하자더니 이럴려고 그랬습니까?

문제는 N님의 댓글

문제는 N 작성일

N국에 N직렬 자리늘릴라고 N직렬로 대거 배치해놨는데 작금의 N국은 곪아있던 문제들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인사과에서는 N국에 유능한 타직렬 직원들을 보내서  N국 정화 좀 시켜주십시오. 서부청 특히 N국에 유능하고 덕망있는 리더부터해서 좋은 자원들을 직원들로  보내주십시오. N국 이번 근평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5급6급7급 다 곡소리나고 그와중에 몇명은 올려치기 당해서 순번 바짝 땡겼던데 무슨 대단한 혁혁한 공을 세운건지, 입김 센 라인에 들어가서 그런건지 전임자 대비 업무량 다 따져봅시다!!!!

고무줄 기준님의 댓글

고무줄 기준 작성일

근평시즌만 되면....참~이렇게 해도 불만  저렇게 해도 불만

국 주무계 차석, 각 과 차석 이런식으로 보통은 순번으로 가거나~그래서 다들 차석 자리에 앉으려고 함...아님 주무과에 붙어 있거나
그것도 아니면 재해부서 가서 가점이라도 더 받자고 해서 재해부서로 기를 쓰고 가거나
2~3년 늦어도 좋으니 편안한 자리에 있다가 연공서열로 챙겨주는 국과장 또는 친한 국과장 오면 재수야 하고 1번 받는 고참이 되거나~

누가 봐도 열심히 하는 직원임에도 너무 빠르다, 아직 어리다 등등의 이유로 양보를 강요하거나

계장이나 과장이 자기 직원을 위해서 국장실가서 담판 짓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기 계직원, 과 직원이 맘에 안들어서 손을 놓고 있거나...근평 기준을 몰라서 점수를 이상하게 주거나~
어떤 계장은 대놓고 자기는 주무계 챙길꺼니깐 이해해라는 말은 못하고 직원들 끌어 땡길때만 무조건 1번 준다는 식으로 꼬드겨서...누가 봐도 자기 입맛에 맞는 직원들 배치해 놓고는 고참인 사람한테는 그 직원보다 근평순서가 낮다. 어떤 직원한테는 니가 쟤보다 6급 진급이 느리다, 니가 어리다 등등의 맞춤형 잣대를 대고 불만있는 사람보고는 무슨 빽도 없으면서 니가 원하는 부서 꽂아줄께 회유해놓고 국장한테는 그 직원 다른 국 가고싶어합니다라고 이간질이나 하는 사람도 있었었지.

위에 댓글처럼 묵묵히 사고 안나게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하는 업무가 있는 반면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사장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이런거 개발했다고 보고 꺼리 만드는 업무가 있음.. 물론 직원들의 역량과 성향이 달라서 정말 적재적소에 배치하는게 쉽지도 않고 다들 편하고 근평 잘받는 자리에 가고 싶어하니 그만큼 인사가 어려운거임...

불평불만을 최소화 시킨다는 말도 결국 누군가는 만족을 못한다는 건데...다들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과연 내가 이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가 라고 생각은 합시다.
특정 직렬과 행정직렬간의 갈등, 특정 직렬 내의 갈등...다들 서로 욕심이 과해서 그런겁니다~

실력은 없는데 말은 번지르르하게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데 자기가 일은 다 했다고 떠벌리고 다님...알아보니 사고뭉치에 뒷수습은 항상 남의 몫
초반에 뭔가 판을 벌려놓고 슬그머니 다른 부서로 도망쳐서 정작 중요한 시기엔 자기가 안해놓고 그게 잘되면 그거 내가 다했다고 자랑질이나 하고 있고

어떤 직원은 분명 언제까지 끝내자~이렇게 약속을 하고 수시로 물어보면 하고 있다는 답변만...기한 임박해서 확인하면 진도율이 5%로도 안되는 직원...
사기업이면 바로 퇴사 당하는 수준의 업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이 요새 제법 늘어난거 같아요

예전엔 전체 직원중 빌런이 5~10%도 안되었는데...요샌 국에 한두명은 있는 듯...열심히 일하는 개미들만 모아놓아도 그 중에서도 일안하는 개미가 나오기는 마련인데...

공무원은 진짜 자기에게 주어진 일만 큰 문제없이 처리하면 되는건데~그것도 일 많다고 징징대면서 사무분장 다시 한다치면 내껀 남주고 남의껀 받기 싫고~도대체 일하러 오는건지 놀러 오는건지~ 그런 빌런들끼리 모아놓는 부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사실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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