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을 보니 그럴수 있겠구나 하는 우려는 됩니다.
하지만, 경남도에서 인천광역시까지 이동하는데 편도 4~5시간 소요됩니다. 홍준표 경남지사님이 도와 주고 싶어도 불가능한 거리입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구조조정이다 뭐다 해서
경남발 강도높은 개혁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이판국에 경남도정을 뒤로하고, 그것도 근무시간에 출장을 내어서 가도록 표를 강매해 준단 말입니까/ 제가 볼때는 강매사절님이 오~바 하셔서 게시하였지 싶어용~~~~
서로 도와주는게 아니라 서로 민폐끼치는 것입니다.
인천까지 가보지도 못하면서 표사주고 선한(?) 행동을 보여주면
우리도에서도 행사할 때 인천에서 팔아주겠네요
그러면 행사때마다 서로 사이좋게 표팔아주고
집구석에서 썩는 표는 공무원주머니에서 다나가고
인천말고 경기, 경북, 전남, 제주 아예 다 팔아주다보면
연금은 커녕 월급도 이제 없겠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