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 공무원은 김해연 도의원의 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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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미니 댓글 1건 조회 1,741회 작성일 12-06-05 21:36본문
김해연씨가 도의원이 맞는지 묻고 싶다
의원활동 너무 열씨미 한다고 의회만 왔다 갔다해서 도청정문을 몰라서 하는 소린가? 도청정문을 들어서면 양쪽에 잘 자란 느티나무가 김해연씨 눈에는 안보인단 말인가? 아니면 도 집행부를 씹을 거리가 다 떨어져서 아니면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언론을 이용해서 본인 이름을 알리고 싶어서인가 그것도 아니면 도 공무원들을 무시해서 하는 소신있는 발언인가? (안 가봐서 모르지만 청와대 가면 무궁화만 가득한지) 제발 제대로 확인도 하고 제대로 연구도 해서 의정할동을 해 주셨으면 한다. 근거있는 자료를 가지고 공무원들을 견제하고 질타하고 해야지, 그냥 대중이 흥미있을 법하니까 아무거나 막 씹어대는 그런 의원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김의원님 한가하실 때 도청 정문부터 정원 곳곳을 한번 돌아 보시고 느티나무와 장미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소리 듣고도 바보같이 아무소리 못하고있는 도청 공무원들이 한심하다.
항의라도 해서 정정보도라도 받아내야 하지 않는가 말이다.
<다음은 경남신문 6월 1일자 김해연 도의원님의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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