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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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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합죽이 댓글 7건 조회 1,999회 작성일 26-09-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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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동료 분들을 위해 조용히 좀 일하면 안되나요?

혼자서 일 다하는 거 처럼 막 일어서서 떠들고 주변 사람이 불편해 하는 거 알면서도 참 이해하기 힘듭니다

사무실에 혼자 일하는 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공간이니 서로 배려합시다

댓글목록

1님의 댓글

1 작성일

한숨 푹푹쉬면서 별거 아닌일도 큰 일인양 시끄럽게 떠드는 모 사무관
직원들 실수 하나 발견하면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 듯 큰소리로 불러세워서 꼽주고 뿌듯해함
요즘 애들은~ 라떼는 달고 살면서 정작 자기 직원 시절에는 여자라서~ 애 키워야 해서~
온갖 배려 다 받았다던데..ㅎㅎ

정작 보면 주식>쇼핑>메신저(뒷담화)만 하는거 같던데

2님의 댓글

2 작성일

신관에 근무하는 모사무관을 애기하는가 보네요 ㅋㅋ

참 옅에서 제가 봐도 너무 시끄럽게 애기하는게 영 보기가 좀 그랬는데 결국 애기가 나오는군

과장이 있던 말던 혼자서 목소리가 너무 큰거 누구나 다 알더라구요

궁금님의 댓글

궁금 작성일

그래서 누군데? 자음이라도 과만 이야기 해보세요. 그럼 사람들 많으니 누군지 좌표기 안생기네

훠훠훠님의 댓글

훠훠훠 작성일

자기 통화 사무실에서 엄청 크게하는 사무관도요~ 목소리가 얼마나큰지 옆 부서까지 다들립니다

진짜.님의 댓글

진짜. 작성일

진짜 사무실에서 자기만 일 다하는 줄 알고 목소리 크게 하고 실제 힘들고 머리아픈 건 다 밑에 직원에서 미루고
직접 같은 계에서 경험해봐야 아는 직원도 있어요...

서부특정직렬님의 댓글

서부특정직렬 작성일

입만열면 시댁얘기 아들얘기 안하는 날이 없네요. 일하러 온 게 아니라 동네 반상회인지 소음공해인지  조용히 일하면 안되나요

난가싶으면너맞음님의 댓글

난가싶으면너맞음 작성일

골치 아픈거는 엮이기 싫다고 딱 모른척 하고 떠넘기고 다 끝나면 슬쩍 숟가락 얹고.. 입만 열면 모르겠다는 말이나 하고 아는건 뭔지 그럴거면 집에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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