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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진 태풍 이제 소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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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253회 작성일 17-04-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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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있고 웃음 꽃 피던 경상남도에
큰 태풍 하나 스쳐 갔다
이런 저런 피해로 상처가 매우 깊다
화합보다 갈등을 소통보다 독선을
웃음보다 한숨으로 원망소리 드높았다
그 모진 태풍 이제 소멸 되었다

큰 태풍 스친 자리 정이 흐르는 경상남도
죽어 가던 사과나무는 살아 있을까
또 다시 같은 태풍 오지 않길 기도하며
여기저기서 안도의 한숨 쉬며 웃음꽃 만발
잘 가라 태풍이여 다시는 오지마라 태풍이여
큰 태풍 스쳐가니 날씨마저 참 좋다

이제
개나리 진달래 벚꽃 유채 동백꽃 아름다운
따뜻한 봄이다
아∽아∽희망의 봄이다

*여기서 태풍은 첨예한 대립, 갈등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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