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부서의 비밀을 너무 많이 알고 있어서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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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힘들다 댓글 4건 조회 2,208회 작성일 26-02-11 10:01본문
저희 과는 옆에 과랑 아주 밀접하게 붙어있습니다
특히 제 자리는 과에서 말무계이지만 옆 과의 과장님, 주무계쪽이라 내밀한 정보까지도 다 들립니다.
매일 옆에 부서 과장님 대화를 생중계로 듣고 있어 남의 과 업무를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재산관리과에서는 이 부분을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업무가 집중도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특히 제 자리는 과에서 말무계이지만 옆 과의 과장님, 주무계쪽이라 내밀한 정보까지도 다 들립니다.
매일 옆에 부서 과장님 대화를 생중계로 듣고 있어 남의 과 업무를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재산관리과에서는 이 부분을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업무가 집중도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댓글목록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작성일부서님의 댓글
부서 작성일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님의 댓글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 작성일
저도 한마디 하자면, 우리과 옆 과장님의 목소리로 인해 많은 고ㅛ충을 겪고 있습니다.
원래 그 분의 목소리 톤이 큰걸로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겪고보니 장난 아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 일상이 그러하니 일부 직원은 귀마개(이어폰 종류)를 끼고 업무를 하는 실정입니다.
그렇다고 그분 과장님에게 제발 조용조용 애기하시면 안되냐고 사정할 수도 없고...
사람의 말이란게 내뱉으면 주워 담지 못한다는거 아는지 모리는지....
말로서 이전에 큰 고충도 겪은걸로 알고,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걸로 아는데
아무래도 나갈때까지 그 버릇은 못고치고 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