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경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 오늘접속 : 16
  • 전체접속 : 11,732,466

메인메뉴

본문컨텐츠

나도 한마디Home>참여마당>나도 한마디

출퇴근이 너무 힘드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애아빠 댓글 15건 조회 2,327회 작성일 26-05-12 23:47

본문

총각일 때는 몰랐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장거리 출퇴근이 생각보다 힘들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전국 단위 인사교류도 이루어지고 있는데, 정작 도-시군 간 전출입은 쉽지 않은 현실이 아쉽습니다.

실제로 시군으로 이동하는 사례도 있는 만큼 완전히 불가능한 것도 아닌데, 빽 유무에따라 누군가는 가능하고 누군가는 불가능한 상황이 다소 이해가안되기도 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의 직원들도 적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육아와 생활 여건 등을 고려해 도-기초 간 전출입이나 교류가 조금 더 유연하게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해당부서에는 미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댓글목록

무소유님의 댓글

무소유 작성일

하......할말이 없네;;
뭔 불만이 이래 많은지...온 세상이 불만투성이

ㅇ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인간은 만족을 못하는게 기본 설정값입니다
1000억을 가져도 돈이 적어 불만이고
시장 도지사 돼도 권한이 없어 불만이고...
글쓴이 같은 경우도 글쓴이 요구 들어주면 당장은 만족하겠지만 또 불만이 생길겁니다
인간이 그래요

ㅁㅁ님의 댓글

ㅁㅁ 작성일

승진은 할만큼 했고 급수는 유지하고싶고 챙길 것 다 챙기고 어떻게 살아요

시험 다시 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상식이통했으면님의 댓글

상식이통했으면 작성일

시험 치고 원하는 시군 가세요.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고
이러시면 정말 곤란해요.
삼성 하이닉스 초과이윤 나눠달라는 거랑 비슷한 맥락아닌가요?
걍 나오는대로 말씀하시면 정말 곤란해요.
세상이 호락호락합니까?
자기가 선택했으면 선택을 바꾸는 것도 본인의 몫이죠?

짠하네님의 댓글의 댓글

짠하네 작성일

시군 직원인가요?
화 좀 누그러뜨리세요. 그러다 쓰러져요..

공동체님의 댓글

공동체 작성일

급여를 받고 일하는 직장에서 어느 순간부터 육아라는 게 조직 공동의 책임이 된 것 같습니다.
육아 힘든 건 공감하지만, 직원의 육아와 정주여건, 생활편의 모든 것을 고려해주는 회사가 존재할까요

샤프하노님의 댓글

샤프하노 작성일

도-시군 전출입 인사교류를 쫌 유연하게 해달라는 의견 같은데 . . 왜이리 날카롭누

시험 다시 치라 / 하이닉스 초과이윤 비유는 인사 교류 문제랑 성격이 다른데 뭔 소린고 . .
니가 선택했으니 입 닫고 감수하라는 건 참 . .우리 도 전형적인 유형들

고믾이 많으시네요 . . 힘내세요 . .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작성일

ㄹㅇㅋㅋ타 지자체도 하는걸 우리는 왜 이런식으로 운영하냐는건데 사람들 엄청 날카롭누

장단거리님의 댓글

장단거리 작성일

근데 장거리 출퇴근을 어디서 어디로 한다는건지?? 궁금하네~

알이즈웰님의 댓글

알이즈웰 작성일

다 잘 될 겁니다! 힘내세요
All is well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상식적으로 시군이 받아주겠냐?

ㅜㅜ님의 댓글

ㅜㅜ 작성일

역으로 시험안치고 일방으로 들어오는 직원도 있던데
그걸 받아주는 우리기관은 뭐꼬

EEEE님의 댓글

EEEE 작성일

못할말한거도아닌데 종종 나오던 얘기고. 누구누구 빽으로 갔다더라. 많이듣지않나? 법좋아하는 공무원이 이런걸 명문화하지않고 해당 국과장 재량으로 하는게 더 이상한거아님?

3층님의 댓글

3층 작성일

인사시스템 이상한거 맞는데 그래서 결론은 되는거안되는거?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작성일

결론 본문에 있음. “빽 유무에 따라”

하단카피라이터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 주소 (51154)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300 (사림동 1) / 대표전화 055.211.2580~3 / 팩스 055.211.2589 / 메일 ako2582@korea.kr
Copyright(c)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