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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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조 댓글 16건 조회 4,162회 작성일 26-06-28 17:41본문
노동조합을 위해 열심히 한거와 근평은 별개라 생각한다
근평은 근무성적평정인데
전임자는 3년 동안 업무를 안하는데 근평관리는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하네
5월인가 또 노조 간부로 둘다 된게 와 이번 승진과 오버랩 되는지 ㅉㅉ
힘이 너무 강하면 부러 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댓글목록
몰라님의 댓글
몰라 작성일3번님의 댓글의 댓글
3번 작성일노권익님의 댓글
노권익 작성일ㅁ님의 댓글
ㅁ 작성일아이고님의 댓글의 댓글
아이고 작성일ㄱ님의 댓글의 댓글
ㄱ 작성일mz님의 댓글의 댓글
mz 작성일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 작성일대충노조간부나하자님의 댓글
대충노조간부나하자 작성일ㅉㅉ님의 댓글
ㅉㅉ 작성일공정한 조직문화님의 댓글
공정한 조직문화 작성일
1. 조합원의 권익을 대변해야 할 노조가 오히려 특권을 누리는 집단으로 변질되었다는 점에서 비판을 면하기 어려움
1. 노조전임자가 실제 업무없이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을 받고, 사무관 승진까지 한 사태는 공정성을 크게 훼손하는 일임
1. 대다수의 조합원들의 사기를 꺾는 불공정, 불신 행위임
1. 노조와 인사과의 밀실, 유착으로 형식적인 인사평가 체계 개선이 필요하고, 승진 과정의 투명성 강화가 필요
노조위원장은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점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함
노조임원은 실익을 챙기는 자리가 아님을 각성하시기 바람
고민좀합시다님의 댓글
고민좀합시다 작성일
공무원 노조는 조합원을 위한 노조라기보다는 직원들(비조합원 포함)을 위한 노조로 일반적인 노조와는 다른거 같다.
조합원의 노조라면 승진자 내정에 다소 불만이 근거있다고 보여지나 후자라면 다소 약할것으로 보여진다.
예전에도 이런 사례가 종종있었는데 정리가 안되는거 같다. 노조측과 직원들간의 논의할 필요성도 보이고 유예기간을 두어야 하는것도 검토해봄이 나을듯 하다.
이전에는 전임이 없었지만 3년전부터는 전임제도가 생겼고 3년동안 업무의 공백으로 인력보충도 해줬다니 이 또한 고려를 해봐야 한다.
승진내정자도 공무원이니 근평을 받았을 것이다. 통상 우리가 말하는 순서대로 진행되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순위가 바뀌었다면 문제는 달라질것이다. 승진은 인사권자의 고유권한이고 배수안에 결정하므로 문제는 없을것이나
배려라는 의심은 나만의 생각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다. 국주무과주무계가 아니었다면...
노조전임은 강제도 명령도 순번도 아닌 오로지 본인의 선택이다. 승진도 본인이 늦겠다는 감안도 분명했을것이다.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이참에 공론화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