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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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조원 댓글 3건 조회 1,915회 작성일 26-07-07 09:52본문
이번 일?
아니 지금까지 일 바로 잡아야지
안 그럼 한진희 위원장 임기 중에 승진한다
왜냐 좀 있음 지 직렬에서 오래되었으니
그리고
인사과와 행정국과 이번 승진한 전 노조전임자 소속 부서와 국은 근평을 어떤 근거로 전임자에 대해 상위 순번을 준지 공개하라
또 인사과에 요구한다
노도 전임자는 일을 안하니 휴직자와 같이 근평 대상자에서 제외하라
>
>
> 위 글의 전제 1 : 노조는 노는 자리 -----> 니가 가서 해봐라.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관여하고, 문제점 찾고, 상담받고,
> 악성민원들이 대부분이다. 그거 매일매일 이다. 결코 쉬운자리 아니다. 니가 가서 해봐.
> 주말에 조합원들 워터파크 행사해야되니, 사전에 협의하고 명단챙기고,
> 쉬는 주말에 오전 일찍 나가서 부스 세우고, 조합원들 행사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 한다.
> 그게 노조간부로서 노는건지 ? 니가 해봐.
>
> 위 글의 전제 2 : 노조간부 출신이면 놀아서 승진대상 제외? --------> 노조간부하면서 열심히 일해와서 다시 복귀했는데...
> 노조 출신은 승진대상에서 제외 되야 하나?
> 놀았다는 근거는 뭔데 ? 승진에서 빠져야 되는 근거는 뭔데?
>
> 아무데나 불공정,반칙 가져다 붙이지 마라.....이런 글 쓴 시간에 노조사무실에 3일만 하루종일 있어봐라..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무슨일을 하는지?
> 글쓴이가 바로 해결하면서 할 수 있는지? 조합원들의 수많은 목소리 잘듣고 해결책을 찾아 낼 수 있는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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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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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공자는 『논어』에서 "백성은 가난보다 불공정을 더 근심한다(不患貧 患不均)"고 하였습니다.
> > 조직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결과 자체보다 그 과정이 공정했는지가 조직의 신뢰를 좌우합니다.
>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 << 두분 노조 임원으로 3년간 전임 후 >>
> >
> > 1. 기술직 핵심 보직 배치
> > 두 분 모두 노조 전임자로 약 3년간 활동한 후 업무에 복귀하면서 기술직 승진에 유리한 핵심 보직(기술직 차석)에 배치되었습니다.
> > (이 보직이 객관적인 인사과의 원칙에 따라 이루어진 것인지, 아니면 다른 고려가 있었는지)
> >
> > 2. 노조 임원 선출
> > 이후 두 분은 노조 부위원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됨
> > (두분은 3년간 임원으로 전임후 실과에 복귀, 평조합원이 된후에 후에 정말 사심 없이 노조를 위해 부위원이 되셨는지)
> > 노조 임원은 조합원의 권익을 대표하는 공적인 위치입니다.
> >
> > 3. 승진 인사
> > 이번 정기 승진에서 두 분 모두 승진하였습니다.
> > 물론 승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
> > 다만 임원 3년 전임 → 복귀 → 핵심 보직 배치 → 노조 임원 활동 → 승진이라는 일련의 과정이
> >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
> > 노조 임원에게 요구되는 자세
> > 노조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임원은 조합원을 대표하는 공인입니다.
> > 공인에게는 실제 공정성뿐 아니라 공정하게 보이는 것 또한 중요한 책무입니다.
> >
> > 옛말에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 오이밭에서는 신발을 고쳐 신지 말고, 자두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 >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은 미리 피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 > 또한 서산대사께서는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마라, 오늘 내가 남기는 발자국을 뒤에 오늘 사람의 이정표가 된다”
> > 라고 선배나 앞사람의 조심을 애기 하셨습니다.
> >
> > 특히, 과거 경상남도 공무원노동조합의 역사에서도 과거 종종 인사와 관련한
> > 논란이 발생했던 사례가 있었던 만큼, 같은 논란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 지금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이 향후 우리 후배들이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 > 위원장님께 요청드립니다.
> >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문과 논란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노조는 다음 사항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
> >
>
>
아니 지금까지 일 바로 잡아야지
안 그럼 한진희 위원장 임기 중에 승진한다
왜냐 좀 있음 지 직렬에서 오래되었으니
그리고
인사과와 행정국과 이번 승진한 전 노조전임자 소속 부서와 국은 근평을 어떤 근거로 전임자에 대해 상위 순번을 준지 공개하라
또 인사과에 요구한다
노도 전임자는 일을 안하니 휴직자와 같이 근평 대상자에서 제외하라
>
>
> 위 글의 전제 1 : 노조는 노는 자리 -----> 니가 가서 해봐라.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관여하고, 문제점 찾고, 상담받고,
> 악성민원들이 대부분이다. 그거 매일매일 이다. 결코 쉬운자리 아니다. 니가 가서 해봐.
> 주말에 조합원들 워터파크 행사해야되니, 사전에 협의하고 명단챙기고,
> 쉬는 주말에 오전 일찍 나가서 부스 세우고, 조합원들 행사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 한다.
> 그게 노조간부로서 노는건지 ? 니가 해봐.
>
> 위 글의 전제 2 : 노조간부 출신이면 놀아서 승진대상 제외? --------> 노조간부하면서 열심히 일해와서 다시 복귀했는데...
> 노조 출신은 승진대상에서 제외 되야 하나?
> 놀았다는 근거는 뭔데 ? 승진에서 빠져야 되는 근거는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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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데나 불공정,반칙 가져다 붙이지 마라.....이런 글 쓴 시간에 노조사무실에 3일만 하루종일 있어봐라..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무슨일을 하는지?
> 글쓴이가 바로 해결하면서 할 수 있는지? 조합원들의 수많은 목소리 잘듣고 해결책을 찾아 낼 수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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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자는 『논어』에서 "백성은 가난보다 불공정을 더 근심한다(不患貧 患不均)"고 하였습니다.
> > 조직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결과 자체보다 그 과정이 공정했는지가 조직의 신뢰를 좌우합니다.
>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 << 두분 노조 임원으로 3년간 전임 후 >>
> >
> > 1. 기술직 핵심 보직 배치
> > 두 분 모두 노조 전임자로 약 3년간 활동한 후 업무에 복귀하면서 기술직 승진에 유리한 핵심 보직(기술직 차석)에 배치되었습니다.
> > (이 보직이 객관적인 인사과의 원칙에 따라 이루어진 것인지, 아니면 다른 고려가 있었는지)
> >
> > 2. 노조 임원 선출
> > 이후 두 분은 노조 부위원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됨
> > (두분은 3년간 임원으로 전임후 실과에 복귀, 평조합원이 된후에 후에 정말 사심 없이 노조를 위해 부위원이 되셨는지)
> > 노조 임원은 조합원의 권익을 대표하는 공적인 위치입니다.
> >
> > 3. 승진 인사
> > 이번 정기 승진에서 두 분 모두 승진하였습니다.
> > 물론 승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
> > 다만 임원 3년 전임 → 복귀 → 핵심 보직 배치 → 노조 임원 활동 → 승진이라는 일련의 과정이
> >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
> > 노조 임원에게 요구되는 자세
> > 노조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임원은 조합원을 대표하는 공인입니다.
> > 공인에게는 실제 공정성뿐 아니라 공정하게 보이는 것 또한 중요한 책무입니다.
> >
> > 옛말에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 오이밭에서는 신발을 고쳐 신지 말고, 자두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 >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은 미리 피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 > 또한 서산대사께서는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마라, 오늘 내가 남기는 발자국을 뒤에 오늘 사람의 이정표가 된다”
> > 라고 선배나 앞사람의 조심을 애기 하셨습니다.
> >
> > 특히, 과거 경상남도 공무원노동조합의 역사에서도 과거 종종 인사와 관련한
> > 논란이 발생했던 사례가 있었던 만큼, 같은 논란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 지금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이 향후 우리 후배들이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 > 위원장님께 요청드립니다.
> >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문과 논란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노조는 다음 사항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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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누군지다안다님의 댓글
누군지다안다 작성일승진제도님의 댓글
승진제도 작성일
진짜 바꿔야한다...이건 아니다...
5급 사무관 승진 문제가 있다..
공무원 노조 전임하면서
생일특별휴가, 자기 개발휴가 5일 추가, 50대 이상 건강검진 매년 실시, 개별 냉난방기 설치 등
성과를 내었다..
글쓰이 말처럼 노조 전임하면서 놀면서 이런 성과를 내었다면
이런 능력자들을 사무관 승진 시켜서는 안된다...
3. 4급 승진 시켜야 한다...
놀면서 일해도 이정도인데 안 놀고 일하면 어느 정도 일까?...
이번 기회에 바꾸자..
이런 능력자들 사무관 승진 시키기 아깝다....국장으로 승진시키자.....
늘공님의 댓글
늘공 작성일
글을 보니 공정을 걱정하는 것처럼 보이기보다, 개인적인 감정이 먼저로 보입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 이유를 노조에서 찾고, 헌신해 온 사람들에게 특혜 프레임을 씌우는 건 공정을 말하는 태도가 아닙니다.
노조 전임이 편한 자리였으면 누가 욕먹어가며 그 자리를 맡겠습니까. 앞에 나서서 조합원 민원 듣고, 싸우고, 책임지는 건 생각보다 훨씬 힘든 일입니다.
20년 넘게 노조를 봐왔지만 지금의 권익은 그냥 생긴 게 아닙니다. 위원장과 임원들이 자기 시간 희생하고 욕먹어가며 하나씩 만들어 온 결과입니다.
본인의 아쉬움이 있다고. 하지만 그 감정을 노조 전체를 흔드는 의혹으로 만드는 건 동료들에게도 공감받기 어려울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