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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승진했으면 장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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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허 댓글 1건 조회 1,120회 작성일 26-07-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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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떠들어봐라
승진이 빽도되나 ㅋ



 >
 >
 > 공자는 『논어』에서 "백성은 가난보다 불공정을 더 근심한다(不患貧 患不均)"​고 하였습니다.
>  조직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결과 자체보다 그 과정이 공정했는지가 조직의 신뢰를 좌우합니다.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 두분 노조 임원으로 3년간 전임 후  >>
>
> 1. 기술직 핵심 보직 배치
> 두 분 모두 노조 전임자로 약 3년간 활동한 후 업무에 복귀하면서 기술직 승진에 유리한 핵심 보직(기술직 차석)에 배치되었습니다.
> (이 보직이 객관적인 인사과의 원칙에 따라 이루어진 것인지, 아니면 다른 고려가 있었는지)
>
> 2. 노조 임원 선출
> 이후 두 분은 노조 부위원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됨
> (두분은 3년간 임원으로 전임후 실과에 복귀, 평조합원이 된후에 후에 정말 사심 없이 노조를 위해 부위원이 되셨는지)
> 노조 임원은 조합원의 권익을 대표하는 공적인 위치입니다.
>
> 3. 승진 인사
> 이번 정기 승진에서 두 분 모두 승진하였습니다.
> 물론 승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 다만 임원 3년 전임 → 복귀 →  핵심 보직 배치 → 노조 임원 활동 → 승진이라는 일련의 과정이
>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 노조 임원에게 요구되는 자세
> 노조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임원은 조합원을 대표하는 공인입니다.
> 공인에게는 실제 공정성뿐 아니라 공정하게 보이는 것 또한 중요한 책무입니다.
>
> 옛말에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오이밭에서는 신발을 고쳐 신지 말고, 자두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은 미리 피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 또한 서산대사께서는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마라, 오늘 내가 남기는 발자국을 뒤에 오늘 사람의 이정표가 된다”
> 라고 선배나 앞사람의 조심을 애기 하셨습니다.

> 특히, 과거 경상남도 공무원노동조합의 역사에서도 과거 종종 인사와 관련한
>  논란이 발생했던 사례가 있었던 만큼, 같은 논란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지금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이 향후 우리 후배들이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 위원장님께 요청드립니다.
>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문과 논란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노조는 다음 사항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

댓글목록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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