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첫 정기인사... 첫 단추 잘 꿰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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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특혜 댓글 14건 조회 3,046회 작성일 26-07-09 21:50본문
5급 이하 전보인사가 목전이다
민선 9기 재임 박완수 도지사의 첫 정기인사다
또한 신임 행정국장의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
우리 직원들은 지사님께 직통으로 제안하는 채널을 통해
전보원칙에 의한 공정한 인사 추진을 요청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간부회의 등을 통해
내부혁신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벌써 몇몇 직원들이 전보원칙을 무시한채
근평과 승진이 보장되는
국 주무계와 위원회, 관 등의 부서로의 이동이
확정되었다고 자타인의 입에 의해
무성한 소문으로 도청을 뒤덮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인사원칙의 적용을 받는 직원들은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해 조직의 사기가 저하되고
일하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팽배해져
실제 가장 열심히 일해야하는 민선9기 시작 시점에
도민들과 약속한 공약과 각종 도정과제들이
제대로 추진이나 될지 의문과 걱정이 앞선다
누구나 만족하는 인사는 없지만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는 인사는 하기나름이다
명분과 원칙이 사라진 첫 단추가 틀어지면
민선9기 박완수 도정의 인사는 끝까지 틀어지는 결과를
낳을뿐이다
민선 9기 재임 박완수 도지사의 첫 정기인사다
또한 신임 행정국장의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
우리 직원들은 지사님께 직통으로 제안하는 채널을 통해
전보원칙에 의한 공정한 인사 추진을 요청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간부회의 등을 통해
내부혁신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벌써 몇몇 직원들이 전보원칙을 무시한채
근평과 승진이 보장되는
국 주무계와 위원회, 관 등의 부서로의 이동이
확정되었다고 자타인의 입에 의해
무성한 소문으로 도청을 뒤덮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인사원칙의 적용을 받는 직원들은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해 조직의 사기가 저하되고
일하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팽배해져
실제 가장 열심히 일해야하는 민선9기 시작 시점에
도민들과 약속한 공약과 각종 도정과제들이
제대로 추진이나 될지 의문과 걱정이 앞선다
누구나 만족하는 인사는 없지만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는 인사는 하기나름이다
명분과 원칙이 사라진 첫 단추가 틀어지면
민선9기 박완수 도정의 인사는 끝까지 틀어지는 결과를
낳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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