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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우리 계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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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화둥둥 댓글 6건 조회 3,389회 작성일 26-08-28 17:34

본문

여직원이 보고 올리면
무슨 말을 하던 싱글벙글
무슨 말을 하던 좋다좋다
무슨 말을 하던 긍정긍정
무슨 말을 하던 전폭지지
혹여 다칠까 어화둥둥 조심세심

남직원이 보고 올리면
무슨 말을 해도 부정부정
무슨 말을 해도 거슬리고
무슨 말을 해도 마음에 안들고
무슨 말을 해도 딴지를 걸고싶고
무슨 말을 해도 시비를 걸고싶고
무슨 말을 해도 꼬투리 잡고싶고
숨만 쉬어도 욕먹는 느낌



떼고 올까요?

댓글목록

ㅋㅋ님의 댓글

ㅋㅋ 작성일

흔한 서윗 아재구만 뭐
꼬우면 떼라

나도뗄까님의 댓글

나도뗄까 작성일

하루하루 극한 고통이겠네

여기 계장도 날이 갈수록
여미새 구린내가 짙어지는데 남일 같지가 않다...

불치병님의 댓글

불치병 작성일

여미새는 천성이라 고칠 수가 없어요...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작성일

스윗한 운동권세대들ㅋ 남은건 고집과 아집뿐

흘러가는세월 앞에서 겸손해져라~

ㅋㅋㅋㅋ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ㅋㅋ 작성일

남은건 고집과 아집뿐....!!!

이야 진짜 소름돋게 딱 맞는 말이다.

보고계십니까? 나는 아니라고 하겠지.

조심합시다님의 댓글

조심합시다 작성일

측근이면 무조건오케이.
비측근에 만만한직원에게는 막말에 꼬투리ㅜㅜ

제발말조심하고삽시다
다지켜보고있습니다

직장내괴롭힘이 따로 있나요?
막말 조심,  서로서로 존대하세요.

정말 녹음까지 해야하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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