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경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 오늘접속 : 199
  • 전체접속 : 12,115,590

메인메뉴

본문컨텐츠

나도 한마디Home>참여마당>나도 한마디

직원들 돈 모아서 과장 밥 사주는게 아직도 현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내밥값은내가 댓글 19건 조회 3,373회 작성일 26-09-16 17:10

본문

담당별로 돌아가면서 과장님 점심당번 하는건 이해합니다.
서로 소통도 하고, 밥 먹으면서 친목도 도모하고 좋죠.
근데 밥 값은?
항상 구내식당을 갈 수도 없으니 외식을 하게 되는데,
과장님, 오늘 드신 그 밥 값, 직원들 돈으로 내는 건 알고 드십니까?
예전처럼 가라출장으로 계비 만드는 시절도 아닌데..
도대체 어디서 돈이 나온다고 생각 하시는지.

매주 돌아오는 과장님 점심 당번..
과장님 점심 사드리려고 직원들이 돈 걷습니다.

댓글목록

모시기금지님의 댓글

모시기금지 작성일

담당별로 돌아가면서 과장님 점심당번 하는건 이해합니다./// 이거도 아직 함? 진짜 제발 그만 좀 하자.

궁금님의 댓글

궁금 작성일

아직도?? 어딘데??

구내식당가자님의 댓글

구내식당가자 작성일

돈을 제일 많이 버는사람이 밥을 얻어먹는 곳.

거지충님의 댓글의 댓글

거지충 작성일

제일 많이 벌면서 제일 많이 얻어먹고 짠내나

누구냐넌님의 댓글의 댓글

누구냐넌 작성일

싫어요는 누구냐? 밥 얻어먹는 분들인가?

상식님의 댓글

상식 작성일

급량비도 개인계좌로 이체해 주세요. 야근은 아랫사람들이 하고, 급량비 장부로 윗분들 술먹고 밥먹는 문화근절합시다. 업추비도 곶감빼먹듯 하면서 어찌 직원들 급량비 장부식당까지가서 얻어먹냐

ㅁㅁ님의 댓글의 댓글

ㅁㅁ 작성일

무임승차자 정말 많다. 9,000원 초과해서 먹는 버러지들

공짜면다좋니님의 댓글의 댓글

공짜면다좋니 작성일

진짜 개인별로 식당결제를 하던지 일하는 사람 따로 먹는 사람 따로 직원들 중에도 야근은 하나도 안하면서 급량비 장부식당은 당연하다는듯이 먹는 사람들아 먹고 싶은게 있으면 돈 주고 사먹어라

물타기님의 댓글

물타기 작성일

아래에 있는 "이랬다가 저랬다가" 글 내릴라고 참 욕본다.....

하이에나, 갑질 등 이상한 글 올라오더니
또 자주 나오는 점심 타령 나오네

진심 그런 곳이 있으면 그냥 감사위원회 신고도 하고
어느 과인지 알수 있게 공개를 해라

음모론자님의 댓글의 댓글

음모론자 작성일

분위기파악안되면 음모론 꾸미지말고 가마니라도 있어라
니가 있는 그곳만이 도청의 전부가 아냐

어느과장이고님의 댓글의 댓글

어느과장이고 작성일

니가 물타기 ..

어느과장님의 댓글의 댓글

어느과장 작성일

물타기...물이라고.. 무슨말이고... 아!!! 알겠다.

항상있던데님의 댓글

항상있던데 작성일

점심당번 없는 곳이 있었어요?!

급량비님의 댓글

급량비 작성일

모과는 과장 술먹고 해장하는 식당에 빚이 많아서 급량비 계별로 전부 그 식당에 달도록 하는데도 있는데요 뭐. 서무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랬겠냐만은

서무는무슨죄님의 댓글

서무는무슨죄 작성일

과장도 문제지만 야근도 안하고 장부식당에서 밥 먹는 사람들도 문제예요..
식대가 보통 9천원 넘어서 야근하는 사람들만 먹어도 잘못하면 마이너슨데..
그 빚은 누가 다 갚을건가요..

마이무라님의 댓글의 댓글

마이무라 작성일

서무가 그러는데 무슨ㅋ 야근은 안하면서 지 먹고싶은 식당에 결제해서 정작 야근하는 사람들이 먹는 식당은 마이너스ㅋ

더치더치님의 댓글

더치더치 작성일

이제 더치페이 문화로 가야합니다.
급량비도 출장비처럼 초과 한 사람들 계좌로 넣는게 맞습니다.
다른 사람들 밥 먹여주려고 초과하는거 아니잖아요?

11님의 댓글

11 작성일

솔직히 과장 모시는날은 일주일에 한번꼴이고 점심식사라 나름 간소한편이고
따지고보면 간부직원간 소통의 기회라고 볼수도 있으니 그냥저냥 넘어갈수도 있는데....
종종 야근은 안하면서 급량비 장부식당에서 저녁에 회식처럼 거하게 자시는 일은
자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외상달기는 쉽지만 몇건 쌓이면 다른사람들이 외상값 정리하는게 큰 일임...

포장러버님의 댓글

포장러버 작성일

초과도 안하면서 장부식당에서 비싼메뉴 포장해서 집에가서 먹는 사람도 있데요 ㅋㅋ

하단카피라이터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 주소 (51154)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300 (사림동 1) / 대표전화 055.211.2580~3 / 팩스 055.211.2589 / 메일 ako2582@korea.kr
Copyright(c)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