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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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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삼 댓글 5건 조회 1,728회 작성일 26-09-1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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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모시기 문화 당연히 여기기
급량비 식당에 가면 다행, 직원들 돈 걷어서 내는 곳도 여전히 존재
출퇴근 포함 사적용무로 직원 차 얻어타기
복무 결재 시 사유 집요하게 물어보기

 >
 >
 > 담당별로 돌아가면서 과장님 점심당번 하는건 이해합니다.
> 서로 소통도 하고, 밥 먹으면서 친목도 도모하고 좋죠.
> 근데 밥 값은?
> 항상 구내식당을 갈 수도 없으니 외식을 하게 되는데,
> 과장님, 오늘 드신 그 밥 값, 직원들 돈으로 내는 건 알고 드십니까?
> 예전처럼 가라출장으로 계비 만드는 시절도 아닌데..
> 도대체 어디서 돈이 나온다고 생각 하시는지.
>
> 매주 돌아오는 과장님 점심 당번..
> 과장님 점심 사드리려고 직원들이 돈 걷습니다.
 >
 >

댓글목록

몰라요님의 댓글

몰라요 작성일

정작 장본인들은 무엇이 문젠지 몰라요.
직원을 인격체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종속된 상하관계로 생각하고 종처럼 부리기 때문인데.

악업님의 댓글

악업 작성일

당연한 가? 직원들 돈걷어 밥 얻어 먹는거? 급량비 장부에 얹혀 먹는거? 같은 방향이니 차 태워달라 하는거? 하급자들이 겉으로는 티 안내도 속으로 그런요구 하는 자 업보 쌓인다

業님의 댓글

작성일

복무 결재조차도 안하는 사람도 있다
벼르고 있다 당신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업무추진비는 내 용돈이니 내 혼자 쓰기

내끄야님의 댓글의 댓글

내끄야 작성일

내 용돈인데 니네 언감생심 노나묵을 생각 하지마 내 밥사묵꼬 술사묵꼬 모잘라 다 내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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