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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제는 사무실 일 때문에 > 아침 7시에 출근해서 오후 4시까지 일을 했더랬습니다. > > 주말에 뭐하는 짓인가 하고 > 힘이 쭉 빠지고 서글퍼 지는 것이 영 별로였습니다. > > 그렇게 퇴근을 하는 중에 > 아내에게 전화를 하는데 아들녀석이 캐치볼을 하자는 겁니다. > > 그래서 그 피곤한 몸을 이끌고 > 집에 도착하자마자 야구글러브를 끼고선 > 아들녀석과 캐치볼을 하러 갔습니다. > > 그걸 하는데 힘들기는 커녕 > 어찌 그리 기분이 좋아지던지요. > > 아마 님도 분명 > 이런 기분을 느껴보셨겠지요. > >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어찌 하겠습니까. > > 누구처럼 색깔있는 수저를 물려 받은 것도 아닐진데 > 아이들까지 하루가 다르게 커 나가잖아요. > > 숨이 막혀서 당장 죽을 것 같은데 > 무조건 참으라는 건 아닙니다. > > 당신의 한숨소리에 세상이 무너져내리고 > 당신의 웃음소리에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이라 생각하는 가족들이 있을테니 > > 그들이 당신에게 때론 위안이 되고 > 그들을 보며 때론 평온을 얻으실터이니 > 그네들을 위해서 참아 보는 거지요. > > 惡將除去無非草 > 好取看來總是花 > > 베어 버리려고 하면 풀이 아닌 것이 없고 > 곁에 두고 볼라치면 모두가 꽃이다라는 말처럼 > > 숨이 막힌다 > 참아야 한다 생각하면 > 삶은 전쟁일 테지요. > > 그래도 살만하다 > 그래도 뿌듯하다 생각하면 > 삶은 풍경이 될수도 있습니다. > > 힘내 보시죠. 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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