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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 글의 전제 1 : 노조는 노는 자리 -----> 니가 가서 해봐라.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관여하고, 문제점 찾고, 상담받고, > 악성민원들이 대부분이다. 그거 매일매일 이다. 결코 쉬운자리 아니다. 니가 가서 해봐. > 주말에 조합원들 워터파크 행사해야되니, 사전에 협의하고 명단챙기고, > 쉬는 주말에 오전 일찍 나가서 부스 세우고, 조합원들 행사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 한다. > 그게 노조간부로서 노는건지 ? 니가 해봐. > > 위 글의 전제 2 : 노조간부 출신이면 놀아서 승진대상 제외? --------> 노조간부하면서 열심히 일해와서 다시 복귀했는데... > 노조 출신은 승진대상에서 제외 되야 하나? > 놀았다는 근거는 뭔데 ? 승진에서 빠져야 되는 근거는 뭔데? > > 아무데나 불공정,반칙 가져다 붙이지 마라.....이런 글 쓴 시간에 노조사무실에 3일만 하루종일 있어봐라..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무슨일을 하는지? > 글쓴이가 바로 해결하면서 할 수 있는지? 조합원들의 수많은 목소리 잘듣고 해결책을 찾아 낼 수 있는지 ? > > > > > > > > > > > > > 공자는 『논어』에서 "백성은 가난보다 불공정을 더 근심한다(不患貧 患不均)"고 하였습니다. > > 조직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결과 자체보다 그 과정이 공정했는지가 조직의 신뢰를 좌우합니다. >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 << 두분 노조 임원으로 3년간 전임 후 >> > > > > 1. 기술직 핵심 보직 배치 > > 두 분 모두 노조 전임자로 약 3년간 활동한 후 업무에 복귀하면서 기술직 승진에 유리한 핵심 보직(기술직 차석)에 배치되었습니다. > > (이 보직이 객관적인 인사과의 원칙에 따라 이루어진 것인지, 아니면 다른 고려가 있었는지) > > > > 2. 노조 임원 선출 > > 이후 두 분은 노조 부위원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됨 > > (두분은 3년간 임원으로 전임후 실과에 복귀, 평조합원이 된후에 후에 정말 사심 없이 노조를 위해 부위원이 되셨는지) > > 노조 임원은 조합원의 권익을 대표하는 공적인 위치입니다. > > > > 3. 승진 인사 > > 이번 정기 승진에서 두 분 모두 승진하였습니다. > > 물론 승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 > > 다만 임원 3년 전임 → 복귀 → 핵심 보직 배치 → 노조 임원 활동 → 승진이라는 일련의 과정이 > >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 > > 노조 임원에게 요구되는 자세 > > 노조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임원은 조합원을 대표하는 공인입니다. > > 공인에게는 실제 공정성뿐 아니라 공정하게 보이는 것 또한 중요한 책무입니다. > > > > 옛말에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 오이밭에서는 신발을 고쳐 신지 말고, 자두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 >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은 미리 피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 > 또한 서산대사께서는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마라, 오늘 내가 남기는 발자국을 뒤에 오늘 사람의 이정표가 된다” > > 라고 선배나 앞사람의 조심을 애기 하셨습니다. > > > > 특히, 과거 경상남도 공무원노동조합의 역사에서도 과거 종종 인사와 관련한 > > 논란이 발생했던 사례가 있었던 만큼, 같은 논란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 지금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이 향후 우리 후배들이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 > 위원장님께 요청드립니다. > >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문과 논란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노조는 다음 사항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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